권영찬과 함께 하면 '시사경제' 어렵지 않아요!
OSEN 이명주 기자
발행 2011.01.03 17: 32

2011년 시사 경제에 관심이 많거나 자기계발을 위해 무엇을 볼까 고민한다면 수협방송의 ‘자기계발리포트’, ‘시사경제리포트’와 함께 하면 될 것 같다.
개그맨 권영찬이 지난해 6월부터 새롭게 MC를 맡고 있는 ‘시사경제리포트’, ‘자기계발보고서’는 매주 수협과 수협 사내, 전국어촌계, 어촌마을에 시사, 경제 상식과 함께 자기개발에 대한 리포트를 전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수협방송에서 권영찬은 매주 월요일 ‘권영찬의 시사경제리포트’와 매주 금요일 ‘자기계발보고서’를 통해 현대인들이 알고 있어야 할 시사, 경제에 대한 상식과 함께 지적 능력 개발을 위한 서적이나 자기 계발 방법, 노하우 등을 소개한다.
방송을 접한 한 시청자는 “‘시사경제리포트’에서 매주 전해주는 공연과 자기 계발을 위한 책 등 다양한 방법을 실제적으로 활용하고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특히 어렵기만 했던 시사 및 경제에 대한 상식, 이해의 폭을 넓혀주는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수협방송 연출을 맡은 김원진 PD(폴리지미디어)는 “수협을 이용하는 고객들과 사내 직원들, 어촌업계에 종사하는 분들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며 “증권방송이나 경제방송의 MC를 맡아왔던 권영찬씨의 친근함으로 쉬우면서도 재미나게 볼 수 있는 시사, 경제 정보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
 
권영찬은 강원민방의 대표적인 토론 프로그램 ‘갑론을박 뜨거운 감자’의 진행을 1여 년 간 맡아 날카로우면서도 딱딱한 진행에서 벗어나 자연스러운 진행을 한 바 있다. 현재 한국경제TV(한국직업방송TV)의 ‘백수잡담’, ‘일과사람’의 진행을 맡고 있으며 ‘행복재테크’를 주제로 기업들과 각 사회단체에서 유쾌한 강의를 전하고 있다.
그는 “방송과 사업체를 함께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경제나 시사뉴스를 자주 듣게 된다. 자연스럽게 관심을 쏟게 돼 어렵다기 보다 재미가 있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정보 전달과 재미를 동시에 주기 위해서는 정확한 내용을 알고 있어야 하기에 꾸준한 공부해야 한다. 그러다 보니 가끔은 머리가 아플 때도 있다”고 웃었다.
[OSEN=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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