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전쟁', 전작 보다 높은 시청률로 '첫 출발'
OSEN 이정아 기자
발행 2011.01.04 08: 36

오대규, 김혜리 주연 SBS 새 아침연속극 '장미의전쟁'이 3일 첫 시작을 했다.
 
3일 첫 방송된 '장미의전쟁'은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 전국 10.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작 '여자를 몰라'가 지난 해 8월 2일 기록한 첫 방송 시청률 9.5%보다 1% 포인트 가량 높은기록이다. '여자를 몰라'는 평균시청률 15.4%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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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령별로는 여자 60대 이상에서 28%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부산에서 13.5%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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