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걸그룹 달샤벳은 어떤 맛일까. 데뷔 전 화보와 뮤직비디오 공개만으로 온라인 검색어 1위를 휩쓸었던 달샤벳이 한겨울 몹시도 추운 날, OSEN 스튜디오를 찾아 자신들만의 뜨거운 매력을 공개하며 상큼발랄한 자태를 뽐냈다.
달샤벨의 데뷔 앨범은 소녀시대의 '지(GEE)', 티아라의 '야야야(YAYAYA)' 등으로 유명한 이트라이브의 신작 '수파 두파 디바'. 각종 음원차트에서 돌풍을 예고한 이들 6인 멤버는 이날 화보 촬영 현장에서 “슈퍼 디바가 되겠다”는 당찬 각오를 밝히며 쾌활하고 명랑하게 뛰어다녔다. 신인다운 패기와 신선함이 촬영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 건 물론이다.

'달콤한 샤벳'이라는 뜻처럼 달샤벳은 모두 큰 키에 늘씬한 몸매로 섹시함을 내세울 수도 있었지만, 이번 데뷔 무대서는 상큼 발랄함으로 치장했다.
그럼 달샤벳의 솔직 쾌활한 촬영 현장으로 가보자.

▲허스키 보이스 매력 리더 비키 '남자분들이 밤에 잠을 잘 못자지 않을까 걱정이에요'

▲눈웃음이 예쁜 세리 '제가 원더걸스 선예선배 도플갱어래요~'

▲ 청아한 음색이 매력 아영,'국민 걸그룹 될래요'

▲청순 매력 지율 '이제 우리가 슈퍼 디바가 될게요'

▲애교 가득한 미소 가은 '제2의 소녀시대 애칭... 저희 너무 미워하지 말아주세요'

▲ 174cm 막내 수빈 ' 저희 여섯 가지 색깔의 샤벳 같아요'
달샤벳은 6일 Mnet ‘엠 카운트다운’을 비롯, 지상파 가요 프로그램에 출연해 타이틀곡 ‘수파 두파 디바’ 정식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엉덩이를 귀엽게 흔드는 짱구춤, 바닥에 앉아 살랑살랑 애교를 떠는 인어공주춤으로 달샤벳이 2011년 걸그룹의 파워를 이끌어갈지 기대해 본다.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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