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의 전통을 잇고 있는 국내 최초 ANC승무원학원이 2011년 대한항공 승무원 채용 시험 준비에 새해벽두부터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한항공의 살아있는 전설 ANC 현 이택금 이사(사진)는 "올 한해는 대한항공 승무원을 준비하는 많은 친구들이 승무원의 꿈을 이룰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고 귀띔하고 있다. 이택금 이사는 1972년 스튜디어스로 비행기 트랩에 첫발을 디딘 후 33년간 2만 6214시간의 비행기록을 갖고 있다. 비행시간 50시간을 지구를 한바퀴 도는 시간으로 계산하면 지구를 무려 524바퀴, 즉 3년을 꼬박 하늘에서 보낸 셈이다.
이택금 이사는 대한항공에서의 비행경험, 여성 첫 임원으로 겪은 면접관 경험 등을 토대로 ANC스튜어디스학원에서 대한항공 승무원 면접 합격을 위해 체계적이며 실질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대한항공 승무원 채용 대비 과정은 한국어 인터뷰, 발성&스피치, 토익 기초, 토익 중급 반 영어회화, 메이크업 등을 기본으로 진행하며 전 대한항공, 아시아나 사무장 출신 강사들이 학원에 상주하며 도움을 주고 있다. 거기에 국내항공사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취약점인 영어 공포감을 없애기 위해 외국인들과의 월1회 정모를 갖고 영어회화의 기회도 갖는다.
이것뿐만 아니라 대한항공의 33년의 승무원 경험과 면접관 경험을 갖고 있는 이택금 이사가 월1회 실전과 동일한 방식으로 모의 면접을 진행한다.
2010년 승무원 채용은 어느 해보다 핫한 시장이었다. 합격율 1위라는 말보다 승무원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만족하는 교육과정과 교육환경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ANC는 올해도 작년의 성과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문의, 홈페이지(www.anc.co.kr)또는 전화 1644-0222. /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화보로 보는 뉴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OSEN 포토뉴스’ ☞ 앱 다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