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임경완과 16% 삭감된 1억500만원 재계약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1.01.10 16: 57

롯데 자이언츠는 임경완(36, 투수)과 지난해보다 16% 삭감된 1억500만원에 2011년도 연봉 계약을 체결했다.
 
임경완은 지난해 47차례 마운드에 올라 3승 4패 7세이브 1홀드(평균자책점 3.30)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미계약자는 이대호, 송승준, 김주찬, 강민호 등 총 4명이다.
 
@chanik0105
화보로 보는 뉴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OSEN 포토뉴스’ ☞ 앱 다운 바로가기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