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의 효민이 청순함 '찬바람'을 맞으며 청순한 포스를 물씬 풍겼다.
효민은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찬바람 태연하게 맞기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화장기 약한 자연스러운 얼굴로 바람을 맞으며 머리칼이 날리는 모습을 담은 셀카를 올렸다.
그윽한 눈빛과 함께 날리는 긴 생머리, 손을 턱에 살짝 괴고 있는 포즈가 청순함을 자아낸다. 셀카지만 화보같은 느낌을 자아내기도.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도대체 웰케 이쁜거니", "찬바람 맞다 감기걸려요", "그러다 감기걸려요! 하지만 사진 화보" 등의 반응을 보였다.
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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