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중, 공항 패션의 결정판 '블랙 시크룩' 시선집중
OSEN 윤가이 기자
발행 2011.01.11 20: 00

‘패셔니스타’ 김아중이 또 한 번 우월한 공항패션을 자랑했다.
오늘 오전 9시 30분 경, 현재 방영중인 SBS 수목드라마 ‘싸인(Sign)’ 의 일본 히로시마 현지 로케이션 촬영 및 현지 기자발표회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김아중은 꾸미지 않은 듯 하지만 특유의 패션 감각이 돋보이는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이른 아침 공항을 찾은 많은 관광객들의 시선을 한 몸에 집중시켰다.
블랙의 코트와 네이비 컬러의 라운드 니트, 스키니 진에 웨스턴 풍의 베이지 색 숄더 백 등 편안한 느낌의 ‘이지 룩(Easy Look)’ 을 선보이며 스팽글 느낌의 큐빅 장식이 포인트 된 선글라스로 패션 코디를 마무리, 스타일리쉬한 매력을 물씬 풍겼다. 이날 김아중은 극중, 꾸미지 않은 털털함으로 많은 사랑을 이끌어내고 있는 ‘고다경’ 캐릭터와는 상반된 쉬크한 모습을 통해 다시 한 번 ‘우월 패셔니스타’ 의 면모를 자랑했다.

한편 김아중은 11일 오후 5시부터 일본 히로시마에 위치한 그랜드 프린스호텔 히로시마 에서 진행되는 SBS 드라마 스페셜 ‘싸인’ 기자발표회 참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본 현지 로케이션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생명을 살리는 의사가 아닌 죽음의 원인을 밝히는 의사 ‘법의학자’ 들의 이야기를 다룬 메디컬 수사 드라마 ‘싸인(Sign)’ 은 김아중을 비롯한 주연배우들의 호연과 더불어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가 이어지며,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issue@osen.co.kr
<사진> 트로피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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