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필립, 해병대 지원 현빈에 "김주원이니까 가능"
OSEN 봉준영 기자
발행 2011.01.12 20: 49

[OSEN=방송연예팀] 해병대 출신 배우 최필립이 현빈의 해병대 지원 소식이 “김주원이니까 가능한 일”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최필립은 12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우~ 현빈씨가 해병대 지원했다고 하네요?”라면서 “이로써 연예계에 후임들이 하나둘 생기는 구나”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어 최필립은 “거기다 유승호 군까지 지원한다면? 상추한테도 지원해보라 그래”라며 “연예계 전우회 만들어야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또한 최필립은 “그런데 (해병대가)겉보기완 많이 다를텐데 걱정이긴 하다”라고 해병대 선배로서 걱정스러운 마음을 전한 동시에 “그래도 김주원이니까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고 응원했다. 김주원은 현재 인기리에 방송 중인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가든’ 속 현빈의 이름이다.
한편 현빈은 해병대에 자원입대를 지원한 상태다. 지난해 12월 해병대 지원서를 접수하고 수원병무청에서 면접을 본 현빈은 합격자 발표를 기다리고 있으며, 합격여부가 결정되는 3월 입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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