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오스타, 진피층 고루 자극 …피부탄력 개선 효과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1.01.13 10: 57

한파와 폭설로 시작한 2011년 새해, 찬바람에 가장 먼저 반응하는 것은 우리 몸을 둘러싸고 있는 피부다.
인체에 가장 좋은 실내 습도는 40~60%이지만 요즘 같은 겨울철에는 난방으로 인해 실내 습도가 40% 이하로 떨어진다. 피부 수분함량 역시 135 정도가 적당하지만 차고 건조한 바람이 부는 계절에는 10% 이하로 낮아진다.
포항 아름필레클리닉 신창식 원장은 “대기 중 수분이 급격히 감소하고 피부 수분도가 떨어지는 겨울에는 주름이 생기고 피부 탄력이 감소하는 등 노화가 더욱 빨리 진행될 수 있다”면서 “일상 생활 속에서 피부 노화를 막는 생활 습관을 들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먼저 촉촉한 피부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수분공급에 신경 써야 한다. 피부의 수분을 지키기 위해서는 클렌징 후 3분 이내에 보습을 해줘야 하며, 가습기를 이용해 대기 건조에 의한 피부의 수분손실을 방지해주는 것이 좋다.
뜨거운 물로 하는 목욕은 피하는 것이 좋다. 지나치게 뜨거운 물로 하는 목욕은 피부의 수분을 뺏고 피부 보호막인 피지까지 씻어내 버리므로, 목욕 물 온도는 손을 넣었을 때 따뜻하다고 느끼는 38도 정도로 맞추는 것이 좋다. 또 목욕은 10~15분으로 제한하며, 목욕 후 피부가 젖었을 때 보습제를 발라야 피부 상층부에 수분 보호막을 만들 수 있다.
자외선 차단에도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겨울에는 일광화상을 만드는 자외선 B는 줄어들지만 피부 진피층까지 깊이 침투하는 자외선 A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자외선에 오래 노출되면 피부의 멜라닌 색소가 침착해 기미나 주근깨, 잡티가 심해질 뿐 아니라 피부의 수분이 급속히 줄어들면서 콜라겐 섬유가 변형돼 주름이 생기게 된다. 따라서 겨울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처럼 일상 생활 속에서 노화를 막는 생활습관을 형성해 나가는 것과 동시에 적절한 재생시술을 통해 피부 상태를 개선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메디오스타는 피부탄력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진피층의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고루 자극해 보다 높은 치료 효과를 기대하게 해준다. 두 가지 파장의 레이저를 이용해 진피층의 중층과 하층을 동시에 자극해 재생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810nm와 940nm 두 가지 파장을 동시에 조사해 리프팅 효과와 함께 미백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독자적인 쿨링 방식을 채택했기 때문에 통증이 최소화됐다.
주름이나 피부탄력 개선 외에도 각종 색소성 질환이나 혈관질환에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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