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이 SBS '아테나 : 전쟁의 여신'에 재등장한다.
'아테나' 1회에서 차승원과 격투신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추성훈은 이달말 차승원과의 마지막 액션씬 촬영을 확정했다.

그는 "지난번에는 내가 졌지만 이번에는 꼭 이기고 싶다. 최고의 액션을 기대해 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추성훈은 1회에서 ‘아테나’ 요원 ‘손혁’으로 분한 차승원과 화장실 결투를 벌인바 있다. 당초 1회에서 죽는 캐릭터였지만, 추성훈의 요청으로 되살아나는 설정으로 바뀌었다.
ri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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