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목극 '마이프린세스'가 매회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독주하고 있다.
14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마이프린세스' 13일 방송된 4회가 20.9%를 기록, 전날 기록한 최고 기록 20%를 또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5.9%라는 높은 시청률로 첫방송을 시작한 '마이프린세스'는 2회 17.6%, 3회 20% 등 매회 자체최고를 기록하며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반대로 16.1%로 첫방을 시작한 SBS '싸인'은 17.7%를 기록한 2회 방송 후 줄곧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13일 방송에서는 14.8%를 기록하며 '마프'와 큰 차이를 보였다. KBS '프레지던트'는 전날과 같은 7.1%를 기록했다.
bonbon@osen.co.kr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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