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상반기 화장품 시장, 'V-FACE'에 주목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1.01.14 15: 01

2011년 화장품 시장에 브이페이스 열풍이 예사롭지 않다. 미백 및 주름개선 화장품 제품이 최근 연이어 출시되면서 상반기 화장품 유통시장을 이끌고 있다. 작년 한해 유난히 동안열풍에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V라인형 얼굴, 달걀형 얼굴 등이 미인의 기준으로 인식되면서 페이스화장품 제품들의 개발이 2011년 상반기까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처진볼살, 얼굴턱선 관리, 주름개선 등은 페이스화장품의 공통적인 특징이 되어버렸다. 이처럼 V-FACE에 관심을 보이는 세대는 주로 20대~40대까지 고루분포 하고 있으며, 오픈마켓은 물론 홈쇼핑까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코슬릭바이오는 신규기능성원료 개발업체로는 2011년 처음으로 코슬릭 V-FACE(20㎖) 출시하고, 또한 기념 한정판으로 이벤트를 실시한다. 볼온 타입으로 제작된 코슬릭 V-FACE는 미백과 주름개선 효과를 내세운 이중기능성 화장품을 출시한다. 임상실험을 통해 얼굴턱선과 숨겨진 턱선을 찾아주고, 피부처짐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민감성, 저자극성을 고려한 합성방부제 사용을 배제한 제형기술을 사용했다. 세럼 및 에센스 타입의 제형으로 수분과 리프팅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한 배양기술을 적용하여 피부에 스며드는 최적의 점성상태를 유지 할 수 있는 기술력이 적용된 제품이다.
코슬릭바이오 관계자는 “턱선과 이중턱, 안면리프팅 및 미백 효과를 다중화 하였고, 얼굴 전체보다는 그동안 제외되었던 부분의 집중적 개선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전했다.
코슬릭 V-FACE 화장품은 판매대행을 맏고 있는 에이블메디홀딩스를 통해 17일 출시 이벤트를 거쳐 18일 본격적인 런칭 하게 된다.  /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화보로 보는 뉴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OSEN 포토뉴스’ ☞ 앱 다운 바로가기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