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필돌' 김동완, "미쓰에이 민 눈에 들어온다"
OSEN 조경이 기자
발행 2011.01.15 17: 37

‘군필돌’ 김동완이 “미쓰에이 민이 대본 아오키를 닮아 눈에 들어온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박경림 박명수의 진행으로 15일 KBS 2TV '백점만점'이 방송됐다. <선후배간의 세대공감> 코너에 1세대 아이돌인 젝스키스 은지원, HOT 토니안, 베이비복스 간미연, god 김태우, 신화 김동완이 출연했다.
김동완은 소집해제된 지 한달 만에 첫 방송 출연으로 ‘백점만점’에 출연했다. 박경림은 “김동완씨한테 너무 감사드리는 게 소집해제 후 첫 방송을 ‘백점만점’으로 돌아왔다”고 소개했다.

눈에 가장 들어오는 후배를 묻자 김동완은 “제가 데본 아오키를 좋아하는데 미쓰에이 민이 데본 아오키를 닮은 이미지가 있어서 눈에 들어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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