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퍼트, 27일 미야자키 전훈 합류
OSEN 박현철 기자
발행 2011.01.18 10: 35

두산 베어스의 야심작이자 새 외국인 투수인 우완 더스틴 니퍼트(30)가 오는 27일 팀의 미야자키 전지훈련에 합류한다.
 
203cm의 장신이자 지난해 텍사스 소속으로 디비전시리즈 출장 및 월드시리즈 엔트리 포함 경력을 지닌 니퍼트는 일단 한국에 입국해 선수단 장비를 챙겨 받은 뒤 오는 27일 일본 미야자키로 출국한다. 현재 오이타현 벳푸서 전지훈련 중인 두산은 25일 미야자키로 이동한다.

 
두산 관계자는 "현재 미국서 신변 정리 중인 니퍼트는 일단 국내로 입국한 뒤 장비를 받아 27일 미야자키서 훈련 중인 선수단에 합류한다"라고 밝혔다.
 
farinelli@osen.co.kr
<사진> ml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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