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AG 금메달리스트 김명성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1.01.18 10: 43

롯데 자이언츠가 지난 15일부터 사이판에서 한국시리즈 우승을 위한 담금질에 나섰다. 사진은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신인 투수 김명성.<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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