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탄 현빈, 기사와 무슨 얘기 했길래…
OSEN 이정아 기자
발행 2011.01.19 10: 57

현빈이 공형진의 택시 안에서 무슨 이야기를 나눴을까.
최근 종영한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주원 역으로 폭발적 사랑을 받으며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을 모으고 있는 현빈이 18일 공형진이 진행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했다. 이날 강남 일대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현빈은 공형진과 무슨 이야기를 나눴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 관계자는 19일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시크릿가든' 이야기를 많이 나눈 것 같다. 또 개봉할 영화 이야기와 해병대 이야기 등이 오고 갔다"고 전했다.

관심을 모은 송혜교 이야기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시크릿가든'을 마무리한 현빈은 영화 2편 개봉을 앞두고 있다. 현빈이 출연하는 '택시'는 20일 방송 예정이다.
happy@osen.co.kr
화보로 보는 뉴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OSEN 포토뉴스’ ☞ 앱 다운 바로가기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