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서 21일까지 판매
[이브닝신문/OSEN=정은진 기자] 대우증권은 소셜 커머스 ‘위메프’와 함께 열정을 되찾는 ‘패션 위크’(Passion Week) 프로모션을 통해 젊고 활기찬 대우증권이란 브랜드 이미지 포지셔닝에 나선다.
대우증권은 오는 21일까지 위메프 사이트를 통해 수입차, 명품 시계 등을 파격 할인가에 판매한다.

이번에 위메프에서 판매되는 품목은 하루에 하나씩 총 5가지이며, 벤츠는 무려 1000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패션 위크는 대우증권의 열정이라는 콘셉트와 어울리는 아이템들을 소셜 커머스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토록 해 ‘젊고 활기찬 대우증권’이란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석준 대우증권 고객마케팅부장은 “이번 행사는 트위터, 페이스북 운영에 그쳤던 증권업계의 틀을 벗어난 이슈 확산형 신개념 프로모션이자 대우증권의 열정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패션 위크를 시작으로 다양하고 혁신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젊고 활기찬 대우증권으로 변신하겠다”고 밝혔다.
jj@ieve.kr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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