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는 김주찬(30, 외야수)과 지난해보다 13% 인상된 1억7000만원에 올 시즌 연봉 재계약을 체결했다.
김주찬은 20일 오후 9시 김해공항을 통해 사이판으로 출발하는 야수조와 함께 전지훈련을 떠난다.

한편 김주찬은 지난해 118경기에 출장, 타율 2할7푼6리(485타수 134안타) 9홈런 40타점 89득점 65도루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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