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특별기획 드라마 ‘시크릿가든’은 차도녀, 시크녀, 차도남 등 많은 수식어를 유행케 했다. 어떻게 TV속 연예인들은 하나같이 군살 없는 몸매에 맑고 탄력있는 피부를 소유하고 있을까? 아무리 5번 척추가 6번 척추 될 때까지 운동을 해도, 아무리 다이어트를 해도 빠지지 않는 팔, 허벅지, 배는 어떻게 해야 긴 가디건 없이 나도 헐리우드 배우처럼 티셔츠에 청바지만 입고도 멋이 날까?
▲빠질 곳은 빼고, 부족한 부위는 채워주고
살이 빠질수록 혹은 나이가 들수록 점차 눈밑에 검은 다크서클이 생기면서 볼살은 움푹 파이고 팔자주름이 깊게 생겨진다. 자연스런 노화현상으로 얼굴살은 점차 빠지고 팔뚝이나 허벅지 그리고 복부에 반갑지 않는 살들이 생기면서 피부의 탄력을 잃어 처지기 까지 한다.

지방흡입이식전문병원인 비욘드문 문성남원장은 최근 30대 이상, 40대 이상의 중년층이 자신이 젊었던 시절의 몸매로 돌아가기 위해 전신지방흡입을 고려하는 환자층이 늘고 있다고 설명한다. 나이에 구분 없이 청바지가 유행이듯, 바디성형은 선택이 아닌 필수(?) 고려 대상이 되고 있는 것이다. 특히, 가슴성형의 50% 이상이 출산을 맞춘 여성환자가 차지 할 정도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문원장은 듀얼입체지방조각술 즉, 뼈를 깎지 않고 안면윤곽성형효과를 보는 골드라인지방이식술과 특허기술인 공기(Air)를 통해 지방을 흡입하는 에어(Air)S라인지방조각술을 병행하는 시술을 선보여 각광을 받고 있다.
24K골드캐뉼라는 국제 특허 신기술로, 인체에 무해한 순금을 외부뿐 아니라, 내부까지 도금처리하고 마찰이 적어 피부 손상이 현저히 줄어 들어 시술 후 흉터를 예방한다. 또한 기존 캐뉼라에 비해 막힘 현상이 적어 높은 생착률를 자랑한다. 튀어나온 광대뼈, 혹은 노화로 인해 처진 볼살, 움푹 패인 팔자주름과 눈꺼풀, 납작한 이마와 무턱 등 볼륨감이 부족한 부위에 전층미세지방이식을 통해 잃어버린 볼륨감과 부족한 볼륨을 채워주어, 입체윤곽성형의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출산 후 처진 가슴이나, 볼륨이 부족한 엉덩이, 대음순 확대를 위한 회음부성형 등 체형교정에도 좋아, ‘여성토탈안티에이징성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방흡입 또한 특허기술로 무장되어 있다. 세계 최초 안전장치가 부착된 똑똑한 지방흡입술로, 지방 외 다른 근육이나 내부기관에 기기가 닿을 경우 자동으로 멈춰 의료사고를 예방하고 클라인 용액과의 상승작용으로 출혈이 현저히 줄어들었다.
지방흡입술은 특허 기술인 공기(Air)진동 원리에 의한 지방층의 물리적 파괴 및 음압에 의한 흡입 방법으로 기존 지방흡입술과 달리 빠른 시간 내 근육이나 내부기관의 손상 없이 안전하고 빠르게 지방흡입이 가능하므로 그만큼 회복도 빠르다.
▲2011년 SS패션, 화려했던 70년대 복고가 유행
진정한 ‘차도녀’, ‘시크녀’가 되기 위해서는 패션은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다. 자유로운 1970년대 무드가 올 봄/여름 패션의 트렌드. 형형색색의 팝 컬러와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프린트 패턴, 억압된 것에서 벗어나듯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실루엣이 바로 그 특징.
부드러운 소재의 하이웨이스트 팬츠와 스커트가 글램 룩의 핵심요소로 넓은 바지통이 유행이지만, 스키니진보다 더 가느다란 다리가 돋보이는 시기가 될 것이다. 전체적인 볼륨감이 바디라인의 필수로, 신발 또한 웨지힐과 플랙슈즈가 복고풍 신발로 역시 주목 받고 있다.
올해도 역시 패션니스타가 되기 위해서는 건강하고 미적인 아름다움은 필수이다. 적당한 운동과 식이요법 그리고, 외모 콤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한 자기개발은 끊임없이 관심을 받고 있다. /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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