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닉쿤이 쓴 '땡쓰투' 메세지에 '함박웃음'
OSEN 이지영 기자
발행 2011.01.22 18: 07

빅토리아가 2PM의 앨범에 담긴 닉쿤의 메세지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22일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는 2PM의 컴백을 축하하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하는 빅토리아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빅토리아는 쿤을 위해 태국 음식을 준비하고 깜짝 이벤트를 하기 위해 2PM의 컴백 녹화현장을 찾았다.
 
이날 '샤이니' 민호의 도움을 받아 이벤트를 준비한 빅토리아는 닉쿤의 리허설 장면을 몰래 촬영해 닉쿤에게 보여주기도 했다.
 
이날 이벤트를 준비하며 2PM의 새앨범을 보던 빅토리아는 '땡쓰 투'에 닉쿤이 "빅토리아씨 언제나 화이팅하시고 힘들면 언제든지 연락하세요"라는 멘트를 보고 함박웃음 지으며 행복해했다.
 
하지만 민호의 어설픈 진행으로 2PM 멤버들은 빅토리아가 몰래 와있다는 사실을 눈치챘고, 빅토리아의 깜짝 등장 이벤트는 수포로 돌아갔다.
 
bonbon@osen.co.kr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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