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MC몽의 4차 공판이 오는 2월8일로 변경됐다.
서울중앙지법은 당초 24일 오후에 열릴 예정이었던 MC몽의 4차 공판을 2월8일로 변경했다고 이날 밝혔다.

기일 변경은 MC몽 측 변호인의 요청으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MC몽의 개인적인 사정 등으로 인한 연기는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앞으로 결정적인 증인들이 공판에 참여할 예정인만큼 검찰 측과 더욱 더 팽팽한 대립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한편 MC몽은 병역기피의혹으로 불구속 기소된 상태다.
ri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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