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 로봇설 인정?..."아버지는 나의 조종자"
OSEN 황민국 기자
발행 2011.01.25 11: 46

'차미네이터' 차두리(31, 셀틱)가 로봇설을 인정해 축구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차두리가 로봇설을 인정한 것은 바로 자신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인 ⓒ로그.
차두리는 지난 23일 ⓒ로그를 통해 "나의 아버지, 나의 평생 감독님, 나의 조종자^^ 그리고 나의 영웅...같이 있으면 힘이 난다"고 밝혔다.

'나의 조종자'라는 대목에 뜨거운 반응을 보인 축구팬들은 "차미네이터", "최강 수비 차로봇 출격 한일전 꼭 이기세요"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차두리는 축구팬들 뿐만 아니라 광고 시장에서도 상한가를 치고 있다. 과거 냉장고, 라면, 스포츠용품, 우유 CF에 등장했던 차두리는 최근 제약회사 광고까지 찍었다.
stylelomo@osen.co.kr
 
<사진> 차두리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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