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의 편의성을 생각한 제품 이과수 연수기 1000을 출시한 청호나이스. 연수기의 문제점에 대한 사용자들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었던 청호나이스는 그간 사용자들의 연수기 사용 문제점을 확 날려버릴 만한 제품을 출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존에는 냉수와 온수가 개별적으로 연수되지 못했다면, 이과수 연수기 1000 제품의 경우에는 냉수와 온수가 개별적으로 연수되도록 설계해 사용자가 원하는 수온으로 빠르고 쉽게 조절할 수 있게 하였다. 그리고 기존 연수기의 경우 이온 교환수지를 재생하기 위해 필터를 제거한 후에 소금 통을 집어넣어 물을 부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이러한 과정을 보완해 자동재생연수 시스템을 적용시켜 더는 소금 통을 집어 넣어 물을 붓는 번거로움 없이 정해진 시간에 자동으로 재생이 이루어져 제품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욕실의 습기로 인해 연수기의 건전지 수명이 오래 가지 않는다는 사용자들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건전지의 교체시기를 눈으로 파악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였고, 건전지를 방수형으로 설계해 8개월간 사용이 가능하도록 수명을 늘였다.

청호나이스 이과수 연수기 1000의 색상도 일반 가정집의 욕실 타일 색상이 대부분 화이트라는 점을 감안해 연수기를 제품을 설치해 놓았을 때도 연수기가 너무 튀어 보이지 않게 제품 컬러를 화이트로 채택했다. /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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