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값 하는 청호나이스 ‘이과수 알파 비데’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1.01.25 15: 39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비데 뚜껑을 덮고 나오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그 뒤에 들어가는 사람은 어쩔 수 없이 비데 뚜껑을 손으로 들어올릴 수 밖에 없게 된다.
 
이때 비대뚜껑을 들어올리면서 괜히 찜찜한 맘이 들었던 경험은 모두 한번쯤은 있었을 것이다.

이러한 불편한 마음과 찝찝한 마음을 덜어내기 위해 청호나이스는 이과수 알파 비데에 위생손잡이를 만들었다. 변기 덮개와 시트를 들어올릴 때 손이 오염되거나 세균에 감염되는 것을 막기 위해 위생손잡이를 만들어 둔 것이다.
이밖에도 이과수 알파 비데는 사용하는 사람의 체형에 맞춰 노즐의 위치는 조절할 수 있는 트윈노즐 기능과 사용자가 비데에 앉아야만 작동이 되는 착좌센서, 일정시간 사용하지 않을 경우 온수와 변좌의 온도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자동절전기능, 어린이들을 위한 수압의 세기, 온수변화, 건조시 온도 제한 등의 기능등을 더했다. 
 
이과수 알파비데라는 이름처럼 생활에 알파가 되는 평을 듣고 싶다는 게 제작사의 희망이다. /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화보로 보는 뉴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OSEN 포토뉴스’ ☞ 앱 다운 바로가기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