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유민, 딸 인큐베이터에 있는데 병원도 못가는 이유
OSEN 이지영 기자
발행 2011.01.25 16: 49

가수 노유민이 방송 최초로 딸이 입원해있는 병원을 찾았다.
MBC '기분좋은날'에 가수 노유민 예비부부가 출연한다. 노유민은 최근 방송을 통해 득녀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조기 출산한 노유민의 딸은 현재 인큐베이터 안에서 자라고 있는 상태다.
그동안 언론 노출이 두려워 자주 병원을 찾지 못했던 노유민은, 득녀 사실 고백 이후 처음으로 방송을 통해 병원을 방문했다. 병원에 방문한 노유민 예비부부는 인큐베이터에서 자라는 딸 이야기를 하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예비부부의 결혼 준비과정과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양가 어머님들의 툭 넣고 말하는 진짜 속마음도 들어 볼 수 있다. 또한 딸‘노아’를 위해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등 아빠 노유민의 모습도 방송된다.
한편, 노유민-이명천 커플은 다음달 2월 20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로 새 출발할 예정이다. 당당히 출산 사실을 고백한 노유민 예비부부의 결혼준비과정은 26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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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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