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무배당 우리아이 성장보험 M-키즈 출시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1.01.25 17: 11

-태아부터 100세까지 보장
[이브닝신문/OSEN=정은진 기자] 메리츠화재가 ‘무배당 메리츠 우리아이 성장보험 M-키즈’를 출시했다.
무배당 메리츠 우리아이 성장보험 M-키즈(이하 M-키즈)는 아이들이 많이 걸리는 아토피피부염, 중이염, 축농증으로 인한 입원 시 일당을 지급하고, 성장장애를 유발하는 질병이나 성장판을 손상시킬 수 있는 자동차사고까지 보장한다. 여기에 정신 및 행동장애, 학교폭력에 대한 치료도 담보한다.

부모의 사고를 대비한 양육자금 담보를 통해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의 매년 학비지원금과 해당 시기에 입학지원금, 취업지원금을 지원한다.
또한 부모의 사망시에는 사망보험금을 CMA, 적금 등 지정된 계좌로 이체할 수 있는 지급계좌지정기능을 통해 자녀들의 미래에 필요한 목돈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사망보험금을 통해 잔여납입 기간동안 보험료를 대체납입할 수 있다.
M-키즈는 태아부터 100세까지 보장이 가능한 평생보험 개념을 도입했다. 어린이보험 최초로 3대질병(암·뇌졸중·급성심근경색증) 진단비를 비롯해 수술비, 입원비, 실손의료비 등 통합치료비를 100세까지 보장한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입원 의료비도 보장한다.
M-키즈는 24세, 30세, 35세, 80세, 90세, 100세 만기의 보험기간과 일시납 10년, 20년, 30년납 전기납의 납입기간을 선택할 수 있고 가입연령은 태아부터 20세까지다.
jj@ieve.kr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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