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문화예술의 새로운 유망 인재 양성 기관으로 자리매김 한 한국방송예술진흥원(학장 김상희)에서 28일 금요일, 실용음악을 꿈꾸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개최한다.
한국방송예술진흥원(이하 한예진)의 창조비젼아트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특강은 현재 한예진에서 교수로 활약하고 있는 인순이씨와 ‘Gee', 'U-Go-Girl' 등의 인기곡을 작곡한 이트라이브(E-Tribe), 한국을 대표하는 기타리스트인 넥스트의 멤버 김세황씨가 참여하게 된다.
현장에서 직접 실용음악과 관계가 깊은 일을 하고 있는 이들이 강의를 하기 때문에 보다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들을 접할 수 있어 학생들의 관심도도 매우 큰 편이라고 한다. 한예진에 재학 중인 한 학생은 “특강을 들으면 현장의 분위기 등을 더욱 확실하게 들을 수 있어 꿈을 키워 나가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한예진의 관계자는 “유명인들의 특강은 뮤지션들의 이야기를 보다 생생하게 접할 수 있어 강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매월 특강을 기획하는 중이다.”며 “이번 특강은 특별히 실용음악을 꿈꾸는 2011학년도 예비 신입생 및 고교생들이 뮤지션으로써 기초 교양을 습득하고 자신의 비전을 더욱 확실하게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고 말한다.
이번 특강은 2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세 시간동안 이루어진다. 한국방송예술진흥원 재학생 그리고 2011학년도 예비 신입생과 실용음악학부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라면 누구나 참가해서 강의를 들을 수 있다.
문의 - 한국방송예술진흥원 02-761-2776~7 (www.kbatv.org)
[OSEN=생활경제팀]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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