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치 아픈 파워포인트, 피티코리아에 가 보니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1.01.27 10: 53

제휴업무를 맡고 있는 김영광씨는 요즘 프레젠테이션 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클라이언트를 사로잡을만한 피피티 제작을 위해 야근에 몰두하고 있지만 전문적으로 배운 적이 없기 때문에 쉽게 완성하기가 힘이 든다. 제작하는 방법을 배웠다고 해도 디자인에 대한 감각이 없다면 보기 좋고 효과적인 피피티를 제작하기 힘들다. 또한 다른 업무까지 겹쳐있는 상황에서 피피티 제작에만 파고 들 수 없기 때문에 피피티 제작은 회사생활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비단 김영광씨의 문제만은 아니다. 최근에 모든 프레젠테이션 은 파워포인트를 활용하기 때문에 발표를 많이 해야 하는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이런 걱정을 모두가 하고 있다. 비주얼 시대의 프레젠테이션의 전달력은 발표자의 프레젠테이션 실력뿐만 아니라 함께 보여지는 피피티 자료의 수준도 포함되고 있다. 감각적이고 돋보이는 피피티가 효과적인 프리젠테이션에 전략이 되고 심지어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피피티 제작에 시간이 많이 걸리고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프레젠테이션 제작서비스 업체인 피티코리아(www.ptkorea.com)는 다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업계획서, 제안서, 교육자료, 제품발표 및 홍보에 필요한 피피티를 제작해주고 있어 이러한 걱정들을 해결해주고 있다. 피티코리아는 피피티를 제작하는데 있어서 가장 어려운 문제는 내용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보다 효과적으로 시각화해 의미를 전달하는데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전문 디자이너들의 탁월한 색감과 기술, 디자인의 차별화를 통해 감각적이고 돋보이는 프레젠테이션이 되도록 돕고 있다.

피티코리아의 맞춤형 제작서비스는 기획단계부터 미팅을 통한 제작협의를 거쳐 기획 및 컨셉을 잡아 나가는 방식으로 고객에게 필요한 다양한 형태로 제작이 가능하다. 또한 제작된 템플릿을 디자인적으로 더욱 완성도 있게 제공하기 위해 리폼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삼성전자, LG전자, KT, 두산중공업 등의 대기업은 물론 우체국, 한국수력원자력, 고려대학교와 같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다양한 업종의 고객들에게 다년간 지속적인 프레젠테이션 제작업무를 대행하고 있다.
㈜위드웹이 운영하고 있는 피티코리아는 국내 NO.1 프레젠테이션 웹사이트로 국내 최초로 해외진출을 하여 세계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위드웹의 심명섭대표는 “고객의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 이상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하여 기술력과 노하우는 물론 외적인 발전과 내적인 성숙함을 이룩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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