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에게는 힘들지만 기회가 되는 설날 연휴가 다가온다. 특히 이번 설날은 주말을 끼어서 쉴 수 있어서 최장 일주일 정도의 기간이 주어진다. 이 기간 동안 여행을 다녀올 수도 있고 자신에 대한 투자를 할 수 도 있을 것이다. 특히 어떻게 하면 깨끗하고 반짝이는 피부를 만들까 하는 고민에 빠진 여성들에게는 이 기간은 황금의 연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 시기에 가장 빨리 깨끗하게 얼굴을 변화시킬 수 있는 시술은 무엇일까?
부산 피브엔의원 도정화 원장은 자신 있게 트리플 점빼기라 대답한다.
“작년 여름은 태양의 자외선이 강했던 시기라서 이 시기에 자외선에 노출된 여성의 피부는 대부분 겨울부터 거뭇거뭇하게 생기던 점들이 다량으로 눈에 띄기 시작한다. 얼굴에 작은 먹물이 튄 것 같은 조그만 점들이 커지기 시작하면 그 어떤 피부질환보다 얼굴 전체가 지저분하고 보기 싫게 된다. 이 경우 가장 빠르고 저렴하게 얼굴을 깨끗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이 바로 트리플 점빼기이다.”

트리플 점 빼기란 트리플 레이저를 이용해 주변 피부에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점 세포만을 깎아내면서 더욱 깊은 뿌리까지 뽑아 낼 수 있도록 해주는 시술로 일반 점빼기에 비해 피부에 손상이 거의 없을 뿐만 아니라 회복 속도가 빠른 것이 장점이다. 특히 트리플 점 빼기 시술의 경우 단순히 점을 빼는 것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피부톤을 환하게 만드는 효과도 있어서 엣지있는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트리플 점빼기를 시술 중인 피브엔의원 도정화원장은 “트리플 점빼기 시술은 피부에 손상이 거의 없기 때문에 휴가를 길게 잡을 필요가 없고 다음날 세안이 가능해서 설 연휴 전날 점을 뺀다면 설 연휴를 회복기간으로만 보내는 것이 아니라 점을 빼고 여행이나 친지방문등의 일반적인 생활이 가능하다”라고 말한다.
다만 이러한 트리플 점빼기라 하더라도 주의할 것이 있는데 시술 후 레이저 조사로 피부가 약해져 있으므로 시술 부위를 세게 문지르거나 화학적, 물리적 자극을 피해야 하며 주위의 불법 비 의료인의 점빼기 시술을 피해야만 한다. 가끔 주변의 불법 비의료인에게 점빼기 시술을 받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는 피부 주변조직의 괴사나 화상등을 입을 수도 있고 가끔 기미와 점을 오인하여 시술을 하여서 심각한 2차 피해를 가져올 수가 있으므로 꼭 의료인의 시술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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