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 여배우를 통해 본 동안의 조건, 보조개성형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1.01.27 11: 58

나이에 비해 어려보이는 얼굴은 이미 대세가 되었고, 여배우들은 이제 진한화장을 지우고 맨얼굴을 드러낸다. 나이가 있음에도 주름과 잡티가 없는 매끄러운 동안은 그 것이 바로 경쟁력이기 때문이다.
동안을 판단하는 조건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CF계를 휩쓸고 있는 배우, ‘대세’ 신민아씨를 통해 요즘 선호하는 얼굴과 동안의 조건에 대해 알아보자.
 

요즘 한창 상한가를 달리고 있는 여배우 신민아씨는 대표적인 동안 여배우로 손꼽히고 있다. 이런 신민아씨의 매력포인트는 깨끗한 피부와 자연스러움 그리고 매력적인 미소다.
잡티 하나 보이지 않는 피부와 인위적이지 않은 외모. 이 것이 배우 신민아의 매력이다.
이런 매력을 꽃피우는 것이 바로 미소. 반달모양의 눈웃음, 웃을 때 보이는 하얀 치아, 그리고 사랑스러운 보조개. 이 중에서도 보조개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으로 다른 여타의 여배우들과 차별화되는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보조개는 패이는 위치에 따라 다른 느낌을 주기도 한다. 신민아씨와 같이 볼 가운데에 있는 보조개는 사랑스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미스코리아 이하늬씨와 같은 세로 보조개의 경우 좀 더 성숙하면서 섹시한 느낌을 준다. 반면에 가수 서인영씨의 입가에 생기는 보조개는 귀여운 매력을 강조하게 된다.
 
이렇다 보니 최근에는 보조개를 만드는 성형이 인기다. 유니메디 성형외과의 윤인모 원장은 "최근 1년 사이 보조개 성형을 원하는 환자들이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보조개 성형수술은 입 안에 국소마취를 한 후 실로 간단히 묶어주면 되는 수술로 10~20분에 가능하며 흉터나 부기가 많지 않기 때문에 더욱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라고 밝혔다.  /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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