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온의류 최고 30% ↓, 아이파크 2월20일까지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1.01.27 18: 03

[이브닝신문/OSEN=정은진 기자] 아이파크백화점 패션관은 보온의류인 조끼·카디건·머플러 등을 최고 30% 할인 판매하는 ‘에너지 절감 보온 상품전’을 다음달 20일까지 펼친다.
남성의류인 ‘타미힐피거’ 니트 카디건은 18만5000원, ‘헨리코튼’ 아가일 카디건은 17만3600원에 판매한다.
또‘엘파파’ 방풍조끼는 15만2600원, 니트조끼는 9만6600원에 선보인다. ‘캠브리지캐주얼’ 단추형 조끼는 7만9000원, 니트조끼는 5만9000원에 내놓는다.
한편 아이파크백화점은 설날 당일인 2월3일 하루만 휴점하며, 설날 이후 4~6일은 밤 9시까지 연장 영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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