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할인범' 플레이스북 용평스키장, 90%할인하고 종일권 만원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1.01.28 17: 19

용평리조트 주간.야간권을 1만 원에 판매하는 '연쇄할인범' 판매를 소셜커머스 플레이스북(http://www.placebooc.com/)에서 진행하고 있다.
올 겨울은 유난히 추운 날씨와 많은 눈으로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기기에 적합하다. 그러나 리프트 이용권, 렌탈비, 교통비 등을 합치면 10만 원이 훌쩍 넘어가는 스키, 스노보드는 그 비용이 만만치 않은 게 사실이다. 이런 이들을 위해 소셜커머스 업계에서는 앞다투어 유명 스키리조트와 제휴를 맺고 고객이 원하는 양질의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팔고 있다. 그 중에서도 스타벅스 기프티콘 반값에 이어 용평리조트 주간야간권 반값 연쇄할인을 하고 있는 플레이스북의 통큰 딜이 단연 돋보인다.
1월 27일부터 이틀동안 진행하는 플레이스북의 딜은 보통 아침 또는 야간에만 적용되던 할인을 주간야간 종일권으로 즐길 수 있으며, 정상가 9만 6,000원을 단돈 1만 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내렸다. 차후 연달아 리프트권과 시즌권을 파격 할인할 예정이라 네티즌들로부터 ‘용평리조트가 생긴 이래 최고의 대박 딜’, ‘스키장 연쇄할인범’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용평리조트는 올해 35년을 맞은 국내 최고의 리조트로 28개의 슬로프를 자랑하며, 올해부터는 정설 책임제를 실시하여 설질의 향상에 더욱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2월 7일과 8일에는 작년 겨울 광화문에서 성공리에 막을 내린 스노보드 월드컵이 용평리조트 실버, 레드 슬로프에서 열릴 예정이어서 볼거리 또한 풍성하다. /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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