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민, 양희성과 함께하는 소자본창업 도우미 윙글치킨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1.01.29 09: 53

-스타마케팅 통해 브랜드 인지도 및 신뢰도 높여
신규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들 중에서 급성장을 하고 있는 윙글치킨이 이번엔 스타마케팅을 시작했다. 차별화된 맛과 서비스를 앞세운 윙글치킨은 스타마케팅을 통해 홍보효과 및 이미지 상승을 노리고 있다.
현재 윙글치킨은 2008년 6월 첫 가맹점을 개설해 2년 반만에 전국 각지에 가맹점을 개설했다. 개설 예정인 가맹점도 많다고 한다. 짧은 시간에 가맹점이 눈에 띄게 늘어난 이유는, 인테리어 비용을 50% 지원하고, 무이자 창업대출을 최대 5000만원까지 해주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현재 윙글치킨의 인테리어 비용은 3.3㎡당 130만원으로 진행되던 것이 본사의 50%지원을 통해 평당 65만원으로 진행되고 있다. 게다가 점포의 보증금 50%~60%선에서 무이자 창업대출을 최대 5000만원까지 받을 수 있어 자본금이 모자란 창업주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최근에는 매주 목요일 4시 윙글치킨의 본사에서 창업설명회를 열고 있다. 창업설명회를 통해 윙글치킨은 창업 내용 및 지원책과 성공노하우를 설명해준 뒤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예비 창업주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윙글치킨에 도전하는 것을 망설이는 예비창업주들을 위해 매장답사 및 시식시간도 예정 돼 있다. 본사 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창업설명회는 본사에 전화해 사전예약을 해야한다.
윙글치킨 가맹점 개설로 호황을 누리고 있는 가맹점주 중에는 연순이익 1억 원 이상을 달성한 점주도 있다고 업체에서는 밝히고 있다. 초기에 투자한 창업비용을 1년만에 회수한 셈이다. 문의 1577-9592. /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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