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생뎐', 방송 4회만에 시청률 한자리수 '뚝'
OSEN 이정아 기자
발행 2011.01.31 07: 58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 시청률이 방송 4회만에 한 자리수로 뚝 떨어졌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 30일 방송된 '신기생뎐' 4회는 9.4%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3회가 기록한 11.4% 보다 2% 포인트 하락한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란(임수향)이 기생집 부용각에서 일하라는 제안을 거절하자 계모 지화자(이숙)가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기생뎐'은 방송 이후 지지부진한 전개와 공감가지 않는 스토리로 비판을 받아왔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욕망의 불꽃'은 20.0%, KBS 1TV '근초고왕'은 12.7%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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