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김재경이 한복을 입은 어린 시절의 모습을 공개했다.
재경은 1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사진대방출'이라는 제목과 몇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여러 장의 사진들 중 특히 설을 맞아 고운 색동 한복을 입은 어린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어린 재경은 여전히 야무지게 예쁜 모습. 서구적이고도 인형같은 포스를 뽐낸다. 이에 "베이비일 때부터 섹시하다"란 네티즌 반응도.
또 다른 사진들에서는 평소 무대 위의 섹시한 모습과는 또 다른 청순함과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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