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버팔로스가 미국 독립리그 출신 좌완 투수 도널드 브랜트(26)를 5일부터 미야코지마 캠프에 참가시켜 입단 테스트를 치른다고 일본 스포츠 전문지 <스포츠닛폰>이 보도했다.
이 신문은 브랜트에 대해 체격 조건(191cm)이 뛰어난 좌완 투수로서 지난해 15승을 따내며 최우수 투수에 선정됐다고 소개했다. 오릭스는 브랜트의 나이가 젊고 발전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으며 테스트에 합격할 경우 육성 선수로 계약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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