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이 집들이한 2PM 멤버 중 찬성을 유독 빅토리아로부터 떼어 놓으려고 해 눈길을 끌었다.
5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쿤토리아 부부가 2PM 멤버들을 초대했다. 2PM 멤버들은 빨리 밥을 내놓으라며 집들이 초반부터 떠들썩하게 소란을 피웠다.
이 와중에 만두를 많이 준비하지 못해 멤버들의 성화를 들었는데 찬성이 “이 만두는 누가 만든 것이냐” “역시 빅토리아 형수님이 만든 것이라서 예쁘게 잘 만들었다”고 칭찬을 하자 닉쿤이 경계의 눈초리를 보냈다.

또한 손을 씻으로 주방으로 멤버들이 가자 닉쿤은 빅토리아를 자신의 등 뒤에 숨기며 찬성과의 접근을 막으려고 애써 웃음을 자아냈다.
닉쿤은 찬성에게 질투를 하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전 솔직히 빅토리아씨 믿어요. 저밖에 없다는 것 믿지만 그래도 신경 안 쓸 수 없네요.”라고 미소를 지었다.
crystal@osen.co.kr
화보로 보는 뉴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OSEN 포토뉴스’ ☞ 앱 다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