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투데이] 농구팬 38% “kdb생명, 신세계 상대 근소한 우세”
OSEN 우충원 기자
발행 2011.02.08 15: 28

[농구토토] 국내 농구팬들은 2010-2011 여자프로농구 신세계-kdb생명전에서 kdb생명의 근소한 우세를 예상했다.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의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오는 9일(수) 오후 5시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0-2011 여자프로농구 신세계-kdb생명전을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W매치 27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전체 참가자의 38.57%는 kdb생명이 신세계를 상대로 근소한 우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고 밝혔다.
양 팀의 10점 이내 박빙승부를 예상한 참가자는 35.34%로 집계됐고, 나머지 26.11%는 홈팀 신세계의 승리를 예상했다.

전반전 역시 원정팀 kdb생명 우세(44.86%)가 1순위로 집계됐고, 양 팀 5점 이내 박빙승부(28.75%), 홈팀 신세계 우세(26.38%)가 뒤를 이었다. 전반 득점대에서는 30-30점대 5점 이내 박빙(14.46%)과 25-30점대 kdb생명 리드(14.17%), 최종 득점대에서는 50-60점대 kdb생명 승리(17.33%)가 높게 나타났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kdb생명은 최근 5경기에서 1승 4패를 기록해 부진한 상황이지만, 올 시즌 신세계와 5번의 맞대결에서 4승 1패를 기록하며 우위에 있어 농구팬들은 kdb생명이 단독 3위로 오른 신세계를 상대로 우세한 경기를 펼칠 것으로 전망했다” 고 전했다.
한편 이번 농구토토 W매치 27회차 게임은 경기시작 10분 전인 오는 9일(수) 오후 4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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