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아이유 이상형 바뀌었단 말에 "섭섭해!"
OSEN 윤가이 기자
발행 2011.02.13 08: 45

유아인이 '국민 여동생' 아이유의 이상형이 바뀌었다는 사실에 서운함을 감추지 않았다.
 
얼마 전 아이유의 이상형으로 지목돼 화제가 됐던 유아인은 13일 방송될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사전 인터뷰 도중, 최근 아이유의 이상형이 바뀌었단 얘기를 듣고는 당황해하며 "섭섭하다"고 털어놔 주위를 웃음짓게 했다.

 
이 밖에도 클럽에 대한 얘기가 나오자 "스트레스를 풀러 가끔 간다"고 말해 호기심을 자아내기도.
 
지난해 출연했던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속 우직하고 진중한 모습과는 달리 실제 유아인은 뛰어난 춤 실력의 소유자. 이날 유아인은 즉석에서 직접 화려한 춤 실력을 선보여 스태프의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유아인의 인간적이고 유쾌한 모습은 오늘 오후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자세히 만날 수 있다.
 
issue@osen.co.kr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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