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김그림, '스티브 바라캇' 콘서트 스페셜게스트 선다!
OSEN 봉준영 기자
발행 2011.02.18 15: 18

‘슈퍼스타 K’의 존박과 김그림이 뮤지션 스티브 바라캇 내한콘서트에 스페셜게스트로 나선다.
‘슈스케’의 훈남스타 존박은 로맨틱한 화이트데이 무대에 걸맞게 자신의 싱글 ‘I’m your man’을 비롯, 감성적인 보컬을 선사할 예정이며, 김그림 또한 스티브 바라캇과의 깜짝 듀엣곡을 선보인다. 특히 tm티브 바라캇과 존박, 김그림이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Rainbow Bridge' 'The Whistler's Song' 등 CF와 드라마, 라디오 배경음악으로 친숙한 곡들의 주인공 스티브 바라캇은 팝, 록, 재즈, 심포니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차별화된 본인만의 색채로 그려내는 작곡가이자 연주자로 2005년 첫 내한 이후로 한국 관객들이 가장 사랑하는 뉴에이지 뮤지션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오는 3월 13일과 14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에서 진행된 이번 화이트데이 콘서트는 오케스트라, 밴드, 현악 앙상블 등과 함께 해온 기존의 공연들과는 달리 어쿠스틱 피아노 솔로 무대로 꾸며져 더욱더 달콤하고 포근한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날 스티브 바라캇은 존박, 김그림과의 공연을 비롯 지금까지 히트곡을 담은 베스트 넘버들과 더불어 오랜 시간 준비한 신곡들까지 선보인다.
bongj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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