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의원, TG 당뇨치료법 실시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1.02.21 11: 23

선한의원 이승언 대표 원장은 한방 당뇨 치료법으로 TG치료법을 개발해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승언 원장은 지난 2004년부터 7년간 당뇨 환자를 관리하며 얻은 사례들과 연구를 통하여 당뇨병 환자들이 바로잡아야 할 3가지를 제시했다.
첫째, 혈당을 바로잡고(Good Glucose)
둘째, 영양이 고루 사용되지 않는 몸의 문제를 바로잡아야 하며(Good Body)
셋째, 몸의 문제를 유발한 생활 습관을 교정(Good Habit)해야 한다.
이렇게 3가지를 바로 잡으며 치료하는 것을 'TG(Three Good) 치료법'이라고 이름 붙였다.
이승언 원장은 "기본적으로 당뇨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식생활과 운동입니다. 식생활과 운동을 효율적으로 도와드리는 것이 한약과 침 치료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인슐린에 의한 단순한 혈당관리는 당장의 혈당수치를 떨어뜨릴 수는 있지만 본인의 생활 습관등에서 비롯되는 합병증을 예방하지는 못합니다. 따라서 전문한의사을 통해 당뇨환자의 상태와 생활습관에 대하여 총체적으로 정확한 진단을 받으신 후 본인에게 적합한 한약처방과 침을 맞으며 적극적인 치료를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겠습니다" 라고 전했다.
또한 TG치료법은 생활건강TV를 통해 취재, 방영되어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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