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이 오는 27일 '샤이보이' 활동을 마무리하고 새 앨범 작업에 들어간다.

지난달 6일 ‘샤이보이’를 발표하고 지상파 음악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를 모아온 시크릿은 27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두 달여 간의 앨범 활동을 종료한다.
소속사는 "다음 앨범이 발표되기 전에는 멤버들의 개인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라면서 "특히 멤버 송지은은 3월3일 솔로 앨범을 내고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ri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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