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문 난 ‘달팽이 브라이트닝 에센스’ 동안 에센스로 인기
피부트러블을 줄이고 ‘동안피부’를 연출하는 천연 기능성 화장품들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시드물의 ‘달팽이 브라이트닝 에센스’가 미백과 주름개선, 수분보습 효과로 여성들 사이에서 ‘동안 에센스’로 불리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꿀피부’, ‘도자기피부’ 등으로도 표현되는 ‘동안피부’는 여성들 대부분의 꿈이다. 얼마 전 방송된 ‘최고의 건강미녀’를 선발하는 예능프로그램에서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한선화는 전문적인 진단결과 실제 나이보다 피부가 10세나 어린 것으로 나타나 많은 여성들의 시기와 부러움을 받기도 했다. 또한 탤런트 김민정은 평소 촉촉하고 생기 있는 ‘꿀피부’를 지닌 연예인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여성 피부는 진피층의 콜라겐섬유와 탄력섬유의 감소로 20대 후반부터 노화하기 시작한다는 것. 점차 주름이 지고 색소침착이 늘면서 나이에 비해 피부 노화가 심했던 여성은 걷잡을 수 없이 상태가 악화되기 쉽다.
얼굴이 전체적으로 칙칙하다는 인상을 주는 여성들은 아무리 옷차림을 젊게 차려 입고 메이크업에 공을 들여도 노력이 헛수고가 되기 쉽다. 또한 피부가 맑고 깨끗하지 못하면 이성에게도 호감을 주기 어려우며 자신감 저하나 위축감, 우울증 등 심각한 마음의 고통이 뒤따를 수 있다.
맑고 깨끗한 ‘동안피부’를 위해서 여성들은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천연 기능성 에센스를 바르는 것이다.
‘동안 에센스’라고도 불리는 달팽이 브라이트닝 에센스는 미백, 주름개선, 모공탄력, 수분보습 등의 복합적인 기능으로 여성들 사이에서 입 소문이 난 대표적인 제품이다.
직장인 양미선(26, 여)씨 역시 주변 동료의 권유로 달팽이 브라이트닝 에센스를 구입한 사례. 평소 나이보다 늙어 보인다는 말을 자주 듣던 김씨는 해가 갈수록 늘어나는 눈가 주름과 칙칙해지는 피부가 고민거리였다.
양미선씨는 “예전에는 색소침착으로 피부가 어두워 보이며 주름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였는데 ‘달팽이 브라이트닝 에센스’를 사용하면서 피부가 환해지고 눈에 띄게 개선된 것 같다”며 “천연화장품이라 피부트러블 걱정도 덜고 웬만한 기능성 화장품 중에서도 효과가 좋아 앞으로도 꾸준히 사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미백, 주름개선, 수분보습 효과… ‘달팽이 브라이트닝 에센스’ 복합적 기능 선보여
달팽이 브라이트닝 에센스는 자작나무수액, 달팽이 점액 여과물, 알파-알부틴, 병풀추출물 등과 자연으로부터 얻은 7가지 추출물로 만든 천연 기능성화장품이다. 트러블로 인해 거칠고 칙칙해진 피부에 미백효과를 주며 주름을 개선해 ‘동안피부’를 연출한다는 점이 주된 특징이다.
달팽이 브라이트닝 에센스은 일반적으로 쓰이는 정제수가 아닌 자작나무수액과 달팽이 점액 여과물을 함유한다는 점도 장점이다. 자작나무수액과 달팽이 점액 여과물은 피부건강에 더 좋은 효과를 보이고 촉촉한 느낌을 오래 유지시켜준다. 또한 발효콩, 버드나무, 육계, 오레가노, 편백, 마치현, 황금으로 이뤄진 7가지 특허원료 추출물은 피부를 환하고 탄력 있게 가꿔준다.
시드물 달팽이 브라이트닝 에센스는 모든 피부타입을 위한 미백,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으로 트러블이나 기미, 잡티로 인한 칙칙한 색소침착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관리하는데 도움을 준다.
지성피부, 복합성피부 모두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며, 저자극 식물성 성분위주의 화장품으로 피부가 민감한 여성에게 적합하며, 안티에이징, 주름개선에도 효과적이다.
달팽이 브라이트닝 에센스는 클렌징과 스킨 후 단계에서 사용하는 것이 적합하다. 현재 ㈜시드물 홈페이지에서 판매하며 제품가격은 22,800원. /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시드물(www.sidmool.com)은?
시드물은 인삼의 고장 금산에 있는 작은 마을의 옛 이름으로 세상을 살아가면서 지치고 힘들 때 마음 속에 편안함을 주는 고향마을처럼 다양한 피부고민으로 힘들어하는 피부에 편안함을 준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시드물은 천연화장품 전문회사로 국내에서 달팽이화장품을 최초로 개발, 출시했으며 천연화장품 쇼핑몰 방문자수 1위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시드물은 회사로 과다한 용기나 화려한 광고문구가 아닌 피부로 느껴지는 내용물의 품질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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