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재 결장' 낭트, 렝과 1-1...6G 연속 무승
OSEN 전성민 기자
발행 2011.02.26 10: 43

이용재(20)가 결장한 FC 낭트가 후반 막판 동점골을 허용하며 6경기 연속 무승(3무 3패)의 부진에 빠졌다.
낭트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홈구장인 스타드 드 라 보주아르서 열린 스타드 드 렝과의 2010-2011 프랑스 리그2(2부리그) 25라운드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7승 11무 7패를 기록한 낭트는 리그 13위에 그쳤고 랭스(7승 8무 10패)는 16위를 마크했다.

지난 19일 FC 메츠전에 교체 출전해 그라운드를 누볐던 이용재는 이날 경기서는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낭트는 후반 11분 필립 조르제비치가 선제골을 넣으며 5경기 무승의 사슬을 끊는 듯했지만 후반 41분 세드릭 파우르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다잡은 승리를 놓쳤다.
한편 송진형의 소속팀 FC 투르는 오는 1일 르아브르를 상대로 25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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