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이제 트위터 안 할래...기사화 지겹다"
OSEN 전성민 기자
발행 2011.03.13 11: 40

'기라드' 기성용(22, 셀틱 FC)이 트위터를 그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기성용은 지난 1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계속 기사화 되는 거 지겹다 이제 ....그만하면 안올라오겠지.. "라는 글을 남겼다.
최근 이영표(34, 알 힐랄), 기성용, 손흥민(19, 함부르크 SV) 등 해외파 선수들이 개인 트위터에 글을 올려 물리적 거리 상 멀리 떨어진 동료들 및 한국 팬들과 소통하는 일이 잦았다.

이와 더불어 선수들의 친분 관계나 축구에 대한 생각을 실시간으로 알 수 있게 됨에 따라 각 매체에서 기사화하는 경우 또한 빈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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