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악마를 보았다’가 제5회 아시아영화상 편집상을 수상했다.
21일 오후 홍콩컨벤션센터에서 제5회 아시아영화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영화 ‘악마를 보았다’의 남나영 편집기사가 편집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남나영 편집기사는 이 자리에서 “전혀 생각지도 못한 수상에 감사를 드립니다. 김지운 감독님과 스테프들에게 영광을 돌립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악마를 보았다’는 최우수 편집상 후보인 영화 ‘13인의 자객’(일본), ‘고백’(일본), ‘더 폴링’(인도), ‘산사나무 아래’(중국) 등과 경합을 벌였다.
crystal@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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