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정아, 황금비율 몸매 DJ 변신 '시크'
OSEN 최나영 기자
발행 2011.04.05 08: 31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정아의 색다른 모습이 눈길을 끈다.
 
오렌지캬라멜의 '방콕시티(Bangkok City)'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정아는 클럽 분위기를 연상시키는 분위기 속,  DJ로 변신해 DJ부스에서 음악에 맞춰 리듬을 타는 시크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짧은 출연이지만 뮤직비디오에서 확실한 임팩트를 남기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평소 애프터스쿨의 팬들 사이에서 '엄마'라는 애칭 있는 정아는 팬들에게 뮤직비디오를 통한 즐거움을 주기 위한 이벤트 차원에서 이번 촬영에 흔괘히 출연을 결심했다.
 
늦은 시간까지 진행된 촬영 속 자신의 분량 촬영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내내 자리를 지키며 멤버들을 응원하며 의리를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
 
한편 오렌지캬라멜은 애프터스쿨의 막내 세명인 나나 ,리지, 레이나로 구성이 돼 있으며 방콕시티를 통해 활동중인 애프터스쿨의 글로벌유닛 그룹이다.
 
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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