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김이지가 득남한 가운데 이 소식을 베이비복스 멤버였던 심은진이 가장 먼저 알려 화제다.
베이비복스 맏언니인 김이지가 5일 오후 1시께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산부인과에서 2.8kg의 아들을 출산했다.
심은진은 이날 트위터에 "좋은 소식 하나! 아까 낮에 우리 baby vox의 큰언니 이지 언니가 건강한 남자아이를 출산했어요"라며 "수술하고 낳은 아이라 이지언니는 지금 아파서 정신이 없나봐요! 요기 수고한 이지언니한테 축하멘션 부탁드려요"라고 청했다.

베이비복스 멤버들은 시간이 지나도 자주 회동을 하고 여행을 다니는 등 끈끈한 우정을 유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현재 측근에 따르면 산모, 아기 둘다 건강하며 4일정도 병원에 있다 조리원으로 장소를 옮겨 산후 조리를 할 예정이다.
한편 김이지는 지난 해 4월 증권사에 근무하는 송현석 씨와 결혼했다.
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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