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주말 '뉴스테스크'를 진행해 왔던 배현진 아나운서가 이정민 앵커 후임으로 평일 '뉴스데스크'를 맡게 됐다.
MBC 보도국은 이정민 앵커가 출산 준비로 자리를 비우게 됨에 따라 오늘 14명 아나운서에 대한 오디션을 거쳐 배현진 아나운서를 평일 뉴스데스크 여성 앵커로 최종 낙점했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2009년 입사해 ‘우리말 나들이’와 ‘주말 뉴스데스크’를 진행해왔다.

그동안 배현진 아나운서가 맡아오던 주말 '뉴스데스크' 앵커 후임에는 문지애 아나운서가 결정됐다.
문지애 아나운서는 2006년 입사해 ‘생방송 화제집중’ ‘5시 뉴스’ ‘PD수첩’ ‘주말 뉴스투데이’ ‘불만제로’등을 진행해왔다. 문지애 아나운서는 9일부터 주말 뉴스데스크를 진행한다.
한편, 주말 뉴스투데이의 새 여성 앵커로는 2010년 입사한 이진 아나운서로 결정됐다. 9,10일 '주말 뉴스 투데이'는 문지애 아나운서가 한주 진행하고 이진 아나운서는 16일부터 방송을 시작한다.
bonbon@osen.co.kr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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