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KCC-전자랜드 4강 플레이오프 1차전 대상 KCC, 전자랜드에 승리… 배당률 33.4배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는 지난 9일(토) 열린 KCC와 전자랜드의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전을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매치 42회차 게임에서 총 4천374명의 적중자가 나와 각각 베팅금액의 33.4배에 해당하는 적중상금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농구토토매치는 프로농구연맹에서 주최하는 요일별 1경기를 대상으로 전반득점대(1+2쿼터), 최종득점대(1+2쿼터 포함점수 포함 최종점수/연장전 포함)를 예상해 맞히는 게임이다.

득점대 구분을 살펴보면 전반득점대는 34점 이하, 35~39점, 40~44점, 45~49점, 50~54점, 55점 이상 총 6개의 점수대 항목으로 구분되며 최종득점대의 경우 69점 이하, 70~79점, 80~89점, 90~99점, 100~109점, 110점 이상 등 6개 점수대로 구성된다.
이번 KCC와 전재랜드의 경기에서는 1+2쿼터 KCC 35점대(36점)-전자랜드 35점대(37점), 최종 KCC 80점대(80점)-전자랜드 70점대(73점)의 점수가 나와 10만원을 베팅한 3명의 배구팬은 이번 회차 최고액인 334만원의 적중상금을 가져가게 됐다. 또한 최소 베팅액인 100원을 베팅한 511명의 적중자들에게는 각각 3천340원씩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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